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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43두서없이 써봅니다 (친구관장만 읽어요)박종서12.11.021,099
42과유불급의 전형입니다.오수석12.11.02739
41정의롭고 적극적인 회원들과 비겁하고 소극적인 협회이상무12.11.02876
40친구도장관장님의 글을보고...유대성12.11.01509
39태권도사랑(임종만)임종만12.11.011,035
38아래글을 보고...진선호12.11.01432
37친구체육관 관장님의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정재익12.11.01566
36계명대친구체육관 글에 대한 나의생각박준태12.11.01411
35부정에서 긍정을...조경민12.11.01408
34구구절절장하진12.10.31507
33초보관장눈에도 이건아닌듯싶습니다...박성근12.10.31530
32안타깝습니다김성규12.10.31428
31 대구 시협회 심사위원 윤재민 입니다.윤민해12.10.31596
30계명대 친구도장관장의 글을 읽고.....구자균12.10.31584
29이상무 관장님의 글을 읽어 보고..박수와12.10.3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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