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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대구태권도협회 경기규칙강습회 및 지도자품새교육
작성자 대구협회    작성일 2018-02-01 조회수 528
 




























무술년 1월 대구태권도협회 지도자들의 힘찬 기합소리

<대구태권도협회 2018년 경기규칙강습회 및 지도자품새교육 열어...>

 

대구태권도협회(안종수 회장)는 지난 1월27~28 양일간 811명의 대구협회소속 태권도지도자가 참여한 가운데 2018태권도경기규칙강습회 및 지도자 품새교육을 열었다.

매년 초 대구태권도협회의 첫 사업으로 펼쳐지는 본 강습회는 첫 날 경기규칙강습회 그리고 둘째 날 지도자 품새교육 두 개의 파트로 진행된다.

대구태권도협회의 각종 교육·연수 사업에는 칠순을 넘긴 원로 지도자에서부터 스무 살의 초보사범까지 동등한 조건에서 함께 강사의 강의에 귀 기울이며 또 실기수업에 있어서도 열외나 특권은 결코 없다.

 

수성대학교 성요셉관 대강당에서 시작된 첫 날 강습회에는 한창헌 대구태권도협회 실무부회장의 지도자 소양교육을 시작으로 겨루기경기규칙, 품새경기규칙, 승품단심사평가 등 새롭게 변경된 규칙에 대하여 심도 있는 강습회를 진행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소통과 함께 태권도 발전에 대한 하나 된 마음을 보여 주었다.

 

첫 날 경기규칙강습회에서는 태권도와 관련된 이론과목들이 주를 이루는 반면 둘째 날 지도자 품새교육은 실기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른 아침 대구실내체육관에 모인 811명의 대구소속 지도자는 칠순을 넘긴 원로지도자가 솔선수범 하여 공인도복을 차려입고 제일 앞줄에 서서 몸 풀기에서부터 고단자 품새까지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교육에 임한다.

 

국기원의 중요한 사업 중 하나인 품새 통일을 위한 강습회이지만 대구태권도협회의 지도자들에게 본 강습회는 그 이상을 의미한다.

정용원, 이봉환(대한태권도협회 파견강사) 강사는 “대구태권도협회 지도자들의 결속력과 참여의식은 전국에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수준에 와 있다.” “대구에서의 강의는 늘 부담스럽다.” 며 대구태권도협회 지도자들의 높은 태권도 수준과 의식 수준을 극찬했다.